상자뒤잡 설계해놓은거 보고 어이가 없어서 찍은짤 


반지있던 상자는 대놓고 나 함정이라고 광고해서 안걸렸는데


설마 좁은 길목따라 몹을 배치해놨을줄은 생각도 못함





가다가 뭔가 분위기있어보여서 찍은 나무


맨처음엔 설마 파로스의돌 놓는곳인가? 싶었음 





이건 연출 좀 ㅅㅌㅊ인듯 


구름사이로 햇빛 비쳐들어오는게 이쁘더라








그래도 게이마냥 벽 등지고 갓길만 쭉 따라가니깐 쉽게 돌파함




닼3에는 그래도 죽으라는 제작자의 악의가 느껴지는 맵은 없었는데


여긴 진짜 대놓고 엿먹으라고 만들어놨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