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만툴라


거미+인간(엘드리치 급의 외모)

부가적인 설명: 원래 형태는 징그럽지만 가끔 인간으로 변해 

                     사람들을 홀려 둥지로 끌어들인 다음 잡아먹는다


(엘드리치와 크기가 비슷함)


설정

1. 가끔 주인공이 스토리를 진행할때 등장하여 주인공과의 친밀도를 쌓는다

2. 그녀와의 스토리를 진행하다보면은 가끔 그녀의 수상쩍은 행동들을 볼 수 있음

3. 그렇게 주인공과 함께 그녀의 집으로 가지만 거기가 그녀의 둥지였음

4. 아르만툴라가 언제부터 존재했는지, 어떻게 살아왔는지는 아무도 모름


공격패턴


그녀의 팔로 지금까지 잡아먹었던 기사들의 무기를 씀(무기가 중간중간 바뀜)

거미줄을 발사해 짧은 슬로우&스턴


이동패턴


거미의 특징인 많은 다리를 이용해 빠른 이동을 보여줌

주변에 있는 거미줄을 이용하여 벽을 타거나 천장에 매달림


(1페이즈)

무기가 바뀌면서 싸우는데 그 종류는 검 종류에 한정되어 있다

(도끼나 망치같은 고중량 무기는 쓰지 못한다) 

가끔 벽에 있는 거미줄로 이동해서 벽에서 부터의 점프공격이나 천장에서 기습하는 공격을 함

잡기 공격을 한다 잡히면 거미줄에 싸여서 그대로 체액을 빨아먹히고 죽는다


(2페이즈)

그녀에 배에 상처를 냈는데 그 상처 사이로 새끼거미가 나옴(약간 심감자들 같은 느낌?)

더 빠른 이동과 거미줄을 이용한 2단점프 공격도 함

이때부터는 중량무기를 쓸 수 있다

한번 맞으면 새끼 거미들의 추가타 공격이 들어옴







이번에도 뭔가 실패작인거 같은데 아이디어나 추가할거 같은거 있으면 좀 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