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자는
장작이 되기위한 여행도중에 펜던트 주웠다가 마누스새끼한테 끌려가서 dlc 입장
끝에 마누스새끼 패죽이고 나와서 다시 장작여행 하러감
저짊자는
자기가 찾던게 왕좌에 없어서 빤스런, 밴드릭한테 조언구해서 간곳이 dlc
끝에 dlc왕관들 다 모아서 저주 극복
이렇게보면 리마랑 스꼴은 딱딱 떨어지고 자연스럽게 dlc랑 연결이되는데
쭀은 뭐임?
걍 화신이랑 싸우기전에 고리도시 들른건가?
선불자는
장작이 되기위한 여행도중에 펜던트 주웠다가 마누스새끼한테 끌려가서 dlc 입장
끝에 마누스새끼 패죽이고 나와서 다시 장작여행 하러감
저짊자는
자기가 찾던게 왕좌에 없어서 빤스런, 밴드릭한테 조언구해서 간곳이 dlc
끝에 dlc왕관들 다 모아서 저주 극복
이렇게보면 리마랑 스꼴은 딱딱 떨어지고 자연스럽게 dlc랑 연결이되는데
쭀은 뭐임?
걍 화신이랑 싸우기전에 고리도시 들른건가?
성당에서 게일 만나서 부탁듣고 아리안델로 가서 프리데 족치고 퇴적지는 화로까지 간 시점에서 게일따라 간듯
이게 맞는거같다
게일이 길안내도 해주는거보면 얘가 주도한듯 원래 하나의 들크라는거 보면 본편 후반부쯤에 오는거같고
근데 고리도시 갑분용갑주나 고리기사디자인같은거 보면 걍 개연성버리고 넣고싶은거 집어넣은 거같음
ㄹㅇ 확실히 고리도시는 닼삼보다 리마쪽이 어울릴듯
1때부터 고리도시 구상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