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소식 듣고 3년 전에 사두고 찍 싸버린 다크소울3가 생각났음.
그리고 업적이나 한번 다 깨볼까 하는 마음에 시작하게 됨. 나흘 걸림.
보스는 1회차 때 다 조져봄. 웃긴 게 좆사대가 트라이 수 3위를 차지함. 1위는 프리데, 2위는 미디르. 4위가 쌍왕자.
유튜브에 모든 업적 공략 글 있으니 보는 게 좋음. 꺼무위키도 pvp 무기팁이나 게임 클라이언트 창 모드로 켜두고 빠뜨린 기물 확인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음.
엔딩은 1회차 불의 계승의 끝, 2회차 불의 찬탈자, 3회차 태초의 불을 계승하는 자 순서대로 깸.
업적 깨면서 엄청 신경 써야 하는 건 요엘하고 황색 손가락 헤이젤 제스처 얻기, 마술 NPC 오벡.
셋 다 업적 완수하고 싶으면 심연의 감시자를 잡기전에 진행해야 함. 오벡은 마술 스크롤 2개 늪지대 좌우로 있으니 던져주면 된다.
그리고 서약 쌓아 올리는 자를 얻으려면 저주를 품은 거목 클리어 전에 진행해야 함.
지그벨트 이벤트는 계속해주는 게 좋음. 회차마다 쐐기석 원반 하나에 지크의 술 2개 그리고 욤 보스전에서 스톰룰러 두 개로 번갈아 패기 때문에 난이도 급감함.
1회차에 dlc 클리어는 필수임. +3 종결 반지를 dlc 지역에서 얻을 수 있기 때문.
https://soulsplanner.com/darksouls3
캐릭터 스탯 계산기임.
녹화의 반지(Chloranthy Ring) 하벨의 반지(Havel's Ring) 총애의 반지(Ring of Favor) 포로의 사슬(Prisoner's Chain) 금사 은사는 serpent로 검색.
총애 포로는 고정으로 끼고 다니고 나머지는 상황따라 바꿔줬음.
레도의 대형 망치 얻은 이후로는 겜 편하게 진행한 거 같다.
원래 흑기사의 대형 도끼를 쓰는 힘캐를 생각했었는데 이 무기는 스왑용이지 단독으로 쓰기편한 무기는 아니더라.
로자리아에게 혓바닥 바치고 초기화 해서 힘66 세팅으로 진행했음.
대형이 너무 답답해서 마음에 안 들면 중후 변질 다크소드에 흑기사 방패 들고 약공스팸 갈기면 됨. 엄청 안정적임.
추천 중갑은 라프, 성당기사, 날개 기사, 해럴드 세트. 적당히 쓰까줘라.
보스 소울은 깡 소울로 변환하는 게 손해임. 발견력 세팅은 노야의 자검, 미믹 머가리, 금사+3, 동전. 3회차에 기량캐로 바꾸고 진행함.
레벨은 125 구간에서 매칭이 제일 활발하게 일어난다고 판단해서 125 고정으로 진행함.
서약
암월의 검 - 작정하고 유저 암걸리라고 만든 서약. 남는 시간 전부 이거 끼고 다니다가 불러주면 반드시 이긴다는 마인드로 싸우자
태양의 전사 - 무명왕이나 용갑주 앞에서 흰납석 긋고 대기타면서 딴짓하면 됨. \[T]/
로자리아의 손가락 - 설기장에서 붉은 납석 긋고 대기
쌓아 올리는 자 - 마찬가지. 설기장 붉은 납석
팔란의 파수꾼 - 늪지대 화톳물 앞 그루 세 마리. 이거도 토 나오는 작업이다. 창들고 지랄발광하지, 시체는 다리 밑으로 떨어지지. 대환장 파티임 ㄹㅇ
esc키에 아이템 등록 가능하다. 무연고 묘지의 불 꺼진 묘소에서 나선 검 얻으면 귀환 무제한이니까 등록하고 써라.
신먹자 - 엘드리치 앞 사제 세 마리. 10개라서 그나마 양반임
오랜만에 게임 참 즐겁게 했다. 예전에는 정말 어려웠는데 이번에는 이상하게 엄청 몰입 잘 됐던 것 같음.
스토리, 맵, 재미까지 다 챙긴 ㅆㅅㅌㅊ 게임 ㅇㅈ. 그동안 나온 게임이 폐급 쓰레기였던 것도 있지만.
아무튼 엘든링 나올 때까지 숨 참음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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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도 망치 라프 머리각반 성당기사 몸장갑 기준으로 힘66 vitality 35까지 찍어주면 됨 총애, 하벨, 포로 포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