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장 될때까지 이전 자리 있던 놈들 다 쓸어버리느라 얼마나 고생했는데 내 말 듣는 새끼가 없냐
부하란 놈들은 뭐가 불만인지 갑자기 노조 열어서 시위하길래 물대포 좀 쏴주고
한 명은 지 업무하라고 출장 보내놨더니 애완동물만 돌아오질 않나
자식놈들도 더럽게 말 안듣는다
아들이라고 두 놈 즁 한명은 맨날 여자 옷 입고 돌아댕기고
다른 함명은 우리 집 애완동물한테 박길래 쫓아버렸다
이게 ㅅㅂ 인생이냐
부하란 놈들은 뭐가 불만인지 갑자기 노조 열어서 시위하길래 물대포 좀 쏴주고
한 명은 지 업무하라고 출장 보내놨더니 애완동물만 돌아오질 않나
자식놈들도 더럽게 말 안듣는다
아들이라고 두 놈 즁 한명은 맨날 여자 옷 입고 돌아댕기고
다른 함명은 우리 집 애완동물한테 박길래 쫓아버렸다
이게 ㅅㅂ 인생이냐
일기는 본인 일기장에 쓰세요
타서 없음 ㅅㅂ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