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시간 했는데 아직도 회차 밀 때 존나 무섭다

보스보다 보스 잡고난 뒤 켜지는 잔불이 무섭다

특히 불사자의 거리, 산 제물의 길, 팔란의 성채, 설기장 지역, 아노르 론도, 고리 시티 여기에서 제일 무서움

아무것도 안눌렀는데 프레임 5 정도 드랍되면서 화면 오른 위쪽에 빨간 불 켜지면 좆됐다는 생각이 들면서 존나 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