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미디어에서 사무라이나 일본도 들고 싸우는거 나오면 칼 계속 튕기다가 마지막 한 합으로 끝나는게 클리셰인데 세키로가 패링 공격 반복하다가 마지막에 인살하는게 딱 저거인거같음 컷신이 아니라 전투 플레이를 영화같이 해놓은게 참 기가막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