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계곡이나 항구처럼 좆같은 지역에도 톳불에 흰납 그어주는 자원봉사자들도 있고..
별 병신같은 구간에서 낙사하는 친구들 앞에 귀여운놈! 하고 적어주면 평가도 촤라락 들어오고
밴드릭 20분 걸려서 조지고 기분좋게 나오는데 내가 싸우던 자리에서 이름도 모르는 누군가의 흰그림자가
방금전의 나랑 똑같이 구르고 때리고 바쁘게 게임하는거 보면 마음속의 뭔가가 체워짐
ㄹㅇ직접 만나서 코옵 안즐겨도 이렇게 사람 있다는 느낌만 들어도 게임 할만한거같음
독계곡이나 항구처럼 좆같은 지역에도 톳불에 흰납 그어주는 자원봉사자들도 있고..
별 병신같은 구간에서 낙사하는 친구들 앞에 귀여운놈! 하고 적어주면 평가도 촤라락 들어오고
밴드릭 20분 걸려서 조지고 기분좋게 나오는데 내가 싸우던 자리에서 이름도 모르는 누군가의 흰그림자가
방금전의 나랑 똑같이 구르고 때리고 바쁘게 게임하는거 보면 마음속의 뭔가가 체워짐
ㄹㅇ직접 만나서 코옵 안즐겨도 이렇게 사람 있다는 느낌만 들어도 게임 할만한거같음
마음속의 뭔가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