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레벨 디자인 원래 이런거냐. 오니교부 잡고 지금 아직도 아시나성파트 진행중인데
중간보스가, 어려운건 둘째치고 맵에다가 왜이렇게 빽빽하게 배치를 해놨는지 보스보다 쫄몹들 잡느라 시간도 지체되고 무엇보다 너무 빡셈.
어찌어찌해서 쫄몹들,중간보스 정리하고 x같은 길찾기 몇분하면 다시 중간보스 나오고, 이런 상황임.
게임내내 맵 테마도 계속 똑같고 만나는애들도 다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자꾸 이짓거리를 하려니까 너무 피곤하고 힘듦
닼소는 몇시간 진행하면 계속 맵 테마도 바뀌고 잡몹들도 다 바뀌는데 세키로는 왜 이런지 모르겠다.
아까전에 갑자기 분탕글 싸지른거는 정말 미안하다 갤러들아
중보 피곤한거 맞음
그냥 참고 해야겠다 ㅋㅋ
딱히 분탕글은 아닌디 다 잡고 가지마. 걍 냅두고 보스한테만 쭉 달려가샘
중보 잡아야 보스 갈 수 있는거 아니야? 내가 너무 맵을 해매고 다녔던건가..
잡몹 무시하고 중보 잡거나,무시해도 되는 중보들은 무시하고 나중에 잡으셈
ㅇㅋㅇㅋ 고마워
맵이 진짜 헷갈리기는함 나도 길 아직도 헷갈려 근데 중보는 원래 이게임 컨텐츠고 걔네 잡아야 실력느는듯. 그리고 겐이치로 잡으면 아시나성 벗어나서 돌아다니니까 재밌음.
진짜 한 20시간정도까지만 미친놈이다 생각하고 해야겠다
나는 헷갈리는 맵만 공략보고 감
길찾기 위나 아래 잘보고다니는게 좋음 개인적으로 닼소에 비해 길찾기 어렵다고 느낀적은 없는듯
나도 13시간 동안 아시나성에 머물렀음 처음할때 맵 구석구석 다 돌아보고 몹이랑 중간보스 다 잡아가면서 하니까 시간 존나 빨렸는데 2회차는 걍 적당히 스킵하니까 진행 죤나 빨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