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실 깨고 

지금 거 뭐냐 웬 청의 서약인가 뭔가 하는 놈이랑 만났는데


패링도 쓸 줄 모르고 뒤잡도 몰라서 

그냥 막 하는 중인데


어렵네


그래도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