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기억을 잃지 않고 망자들 조지다가 미쳐서 최초의 쌓아올리는 자가 되고 최후에는 못 버텼는지 척추 뽑고 자살한게 정론 아니었냐
그러다가 프갤럼 씹새들이 척추 뽑고 어디로 떠난게 분명하다, DLC2에서 등장할 것이다, 오래된 회색 안개의 핵이라는 아이템으로 옛날로 돌아가서 만날 것이다 하다가 걍 미쳐서 부랄나무 만든게 어느새 굳어져버린거지
그래도 부랄이 찰지기는 하다
그러다가 프갤럼 씹새들이 척추 뽑고 어디로 떠난게 분명하다, DLC2에서 등장할 것이다, 오래된 회색 안개의 핵이라는 아이템으로 옛날로 돌아가서 만날 것이다 하다가 걍 미쳐서 부랄나무 만든게 어느새 굳어져버린거지
그래도 부랄이 찰지기는 하다
아닌데? 부랄나무인데?
부랄도 그냥 헛소리가 아니라 나름 추론해서 나온 결과물 아니었나
그런데 더 확실한 행적이 있는데 부랄은 좀
유혈충동이라는 이질적인 검 만들고 뒤졌다고 하던데 그럴만한 새끼가 짊말고 더 있냐
본인이 부랄이 됐던 원념이 부랄이 됐던 추한건 매한가지잖아
그냥 나무옆에서 자살하고 나무에 저주가 스며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