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한번 나올 때마다 내 이동속도를 우회하는 속도로 어디론가 가버려서 계속 마라톤해야 하는 게 너무 힘들더라. 원망의 오니도 달리기 강제하는 패턴이 많아서 짜증났는데 이 새끼는 그래도 뿔에 L2감아서 접근이라도 가능한 게 선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