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나라 씹창된 상황이라 살아난 겸해서 걍 심심해서 싸워준듯
어차피 쌈질에 무친 노인네라 세키로가 수라되는 거만 아니면 좋다고 싸웠을 것
죽은줄만 알았던 아버지한테 효도좀 하겠다는데 갑자기 수라가 보인다면서 칼찌하려함
잇신도 결국 투귀라 늑대랑 싸워보고 싶었을뿐 ㅋㅋ
이미 나라 씹창된 상황이라 살아난 겸해서 걍 심심해서 싸워준듯
어차피 쌈질에 무친 노인네라 세키로가 수라되는 거만 아니면 좋다고 싸웠을 것
죽은줄만 알았던 아버지한테 효도좀 하겠다는데 갑자기 수라가 보인다면서 칼찌하려함
잇신도 결국 투귀라 늑대랑 싸워보고 싶었을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