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리안델 회화세계
까마귀마을에서 까마귀 주민에게 존경받는 "촌장"으로 살기
2. 불사자의 거리
시체매장하는 노동자들을 지휘하는 "작업반장"으로 살기
3. 깊은 곳의 성당
설리반의 휘하에서 신도들을 인도하는 성직자인 "주교"로 살기
반드시 이중에서 하나를 굳이 골라서 살아야 한다면
어떤게 그나마 참을만 하겠냐?
까마귀마을에서 까마귀 주민에게 존경받는 "촌장"으로 살기
2. 불사자의 거리
시체매장하는 노동자들을 지휘하는 "작업반장"으로 살기
3. 깊은 곳의 성당
설리반의 휘하에서 신도들을 인도하는 성직자인 "주교"로 살기
반드시 이중에서 하나를 굳이 골라서 살아야 한다면
어떤게 그나마 참을만 하겠냐?
4. 킹란의 불사대
이미 유귀들은 도망치고 사제들은 그루로 변이되고 불사대들은 내전으로 서로 죽여서 조직이 아예 붕괴했잖아?
다 빼빼 말랐는데 사제만 살쪘잖아 닥사제픽
시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