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잡을때

그 존나 커다란 덩치로

그 지랄을 하며 날뛰어놓고

지 발가락보다 작은 칼에 픽하고 뒤지면 존나 심심했을 거 같은데

앞잡으로 존나 큰거 쑤셔넣어 잡으니까 ㄹㅇ 제대로 잡은거 같아서 기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