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만한테 자살하고 깨어나는 엔딩 말인데
훈타는 기억을 잃고 깨어났지만 달의 존재가 여전히 있고 샤냥의 밤은 계속 된다는 루프 엔딩이라고 하더라
근데 궁금한게 루프 되는건 다른 사냥꾼들과 사냥의 밤 그 자체지 우리가 플레이했던 훈타 본인은 구원받은거 맞음?
그리고 사냥의 밤이 반복된다 해도 훈타가 루드비히나 메르고의 유모나 코스의 자식 이런 거대한 존재들은 처리해뒀으니까 다음 사냥의 밤이 조금은 더 안전해진거 맞음?
아니면 다음 사냥의 밤이 시작되면 걔네들도 다시 부활함?
니가 플레이한 훈타는 안전한 야남에 깨어난거 맞음
다른 놈들은 몰라도 플레이어 훈타는 안전함
야남 자체는 달존이 있는 한 영원히 그 꼬라지일듯
그래도 훈타가 보스급들 일단 다 처리해놔서 다음 사냥의 밤에 찾아올 훈타들은 조금은 더 안전해진거 맞음?
아니면 훈타가 잡은 보스들도 다 부활함?
어차피 꿈인데 깨어나지 않으면 다 살아나겠지
롬이나 유모같은 애들은 달존이랑 똑같은 위대한자인데 위대한자가 다른 위대한자가 만들어놓은 꿈속 세계에 귀속되서 죽고부활을 반복함?
자살엔딩 하면 달존 반대편 세력들 거의 다뒤진건데 안전이고 머고 그냥 달존 좋은대로 더 좆되겠지
아 그른가 생각해보니 다른 놈 꿈에서 루프하진 않겠네 그래봤자 달존엔딩 나는 건 똑같을듯
자살이랑 게르만 후임되는 엔딩은 그냥 달존 원하는대로 되는거고 꼴뚜기엔딩만 달존이 뒤졌는데 그 대신 꼴뚜기된 헌터가 지맘대로 사냥의밤 반복하는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