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엔딩이면 적어도 플레이한 훈타 본인은 구원받는다는건 알겠는데
다음 사냥이 시작되면 훈타가 기껏 죽여놨던 보스들도 다 부활함?
적어도 유모나 코스의 자식 처럼 위대한자들은 부활 안 할거 같은데 나머지는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음
분명 주인공 훈타보다 먼저 자살엔딩 봤던 수 많은 비석들이 있음에도 시작부터 바로 성직자 야수 나온다는거 생각하면 일반 보스들은 부활하는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다른 훈타들은 그것도 못 뚫고 걍 잡몹 잡다가 자살엔딩 본건지
다 꿈속인 레후
아시발꿈
달의존재가 있으니까 사냥의밤은 계속되는거임 달존 죽이고 꼴뚜기 되면 꼴뚜기가 된 훈타가 또 위대한자가 됐으니 아이를 원하고 그걸 위해 사냥의 밤을 일으키고 반복
훈타가 다 잡았다해도 달의 존재를 안 잡는 엔딩이면 어차피 야수병의 원흉이 살아있으니 새로운 야수 출몰 무현반복이지
게르만같은 네임드들 그대로 있는건 야임적 코용이겠지
루프면 설정상으로 그냥 게르만의 위치에 있게 되는 다른 사람이라던가 그런거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