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간들이 자기네 물건 가져가서 되찾으려고 쳐들어간건데 웬 좆간 한명이 갑자기 나타나서 자기 쓰러트리고 일족은 멸망하고 자기는 옷이랑 칼도 뺏겨서 알몸으로 지하에 갇혔다가 오래전에 자기 쓰러뜨린 놈 만나서 복수하려고 했는데 또 져버리고 뒈짓함. 존나 불쌍하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