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LOmg_8hbgNs
이 곡과

https://youtu.be/o7maMTstAJM

이 곡을 듣고 추측한 온슈타인 막장 족보

가사는 저 유튜브 제작자님께서 만드셨는데 듣다 가사가 혼란스러웠다. 막장인데...?

일단 온슈타인과 키아란이 결혼한 사이는 맞는듯 싶다. 뭐 저 가사가 정확히 맞다면 말이다.

뭐 족보를 대충 쓴다면

온슈타인 - 키아란
                |
선택받은 불사자(?)
             시라

선택받은 불사자 - 아나스타샤
                            |
                    요르시카

대충 요런식이다. 즉, 요르시카는 온슈타인의 손녀(?)라는 것이다. 그윈돌린이 그래서 그윈의 아이라고 하며 키우는 것인지 모르겠지만(아니면 걍 요르시카에게 의지하는 것 같기도 하다.) 근데 온슈타인과 카이란은 선택받은 불사자가 자기들 아들인걸 몰랐던 모양이다. 어릴때 헤어진 것일지도...아니면 저게 잘못들으신 것 같기도 하지만 아르토리우스 ost에서 아버지 온슈타인 어머니 키아란이 계속 반복되었던 것을 보면 이게 맞는것 같다. 그리고 흑룡 카라미트 ost에서도 마지막에 아버지 온슈타인과 어머니 헬렌이 나오는데 헬렌은 다크소울 어디에서도 그 이름이 안나온다. 즉, 제작자분이 키아란을 헬렌이라고 잘못 들으셨을 가능성이 있다.(ㅎ와 ㅋ는 가끔 헷갈리고 뒷글자가 ㄹㄴ으로 끝나기 때문)

그렇기에 온슈타인과 키아란은 아마도 결혼한 사이였다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선택받은 불사자가 아들이라고 추측하는 이유는 아르토리우스 ost에서 아버지 온슈타인 어머니 키아란을 반복하는 이유도 있지만 더 확실했던건 흑룡 카라미트 ost에서 시라가 선택받은 불사자의 누이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흑룡 가라미트 ost에서는 계속 시라가 공작 온슈타인의 딸이라고 반복한다. 그리고 아나스타샤와 선태받은 불사자의 아이가 요르시카라고 다시 언급했으며 마지막엔 시라가 선택받은 불사자의 여자형제라고 결국 못박고 끝난다.

참고로 정말 저게 사실이라면 키아란은 자신의 가정이 있음에도 아르토리우스를 사랑했다는...

참고로 아르토리우스는 그윈의 아내 고룡 아쿠아와 관계를 맺어 프리실라를 낳았다.(이것도 확실한게 다른 노래들을 들어보면 몇번이나 언급된다. 프리실라 ost에서도...)
그래서 심연으로 도망친건가 그윈이랑 온슈타인이 무서워서...? 그러나 아르토리우스는 키아란을 좋아하진 않은 것 같고 아쿠아와도 정리하고 심연으로 들어간 것 같다. 아쿠아도 그 후에 콰트나 로스릭의 여왕으로 자신의 사명에 집중한 것 같고...키아란은 끝내 아르토리우스를 선택한 것 같은데...선택받은 불사자와 만났을때 그때 온슈타인과 정리하고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아니 근데 그윈과 아쿠아는 정략결혼으로 맺어진 것 같은데 온슈타인과 키아란은 연애결혼한 것 같다. 그래서 아쿠아는 원래부터 그윈에게 관심이 없었을 것 같고 키아란은 온슈타인의 그 주군바라기에 질려버린것 아닐까싶다. 약간 온슈타인은 그윈디온이 떠나고 가정에 화풀이를 했을지도 모르겠다. 진짜 가정때문에 못따라간걸지도 모르겠고...근데 그 와중에 매너있고 잘생기고 젊은 아르토리우스가 나타나니 혹했을지도...

아니 진짜로 아르토리우스는 아무짓도 안했는데 여자들이 꼬인것 같다. 그냥 동료에게 너 요즘 괜찮냐? 했는데 반하고 그랬을것 같은데...그러다 아쿠아랑 사랑에 빠졌나보다. 모두에게 몹쓸짓이지만 말이다.

근데 온슈타인에게 갈굼당하는건 서러웠을지도 모르겠다. 어라? 그러고보니 ost에서 선택받은 불사자가 계속 아르토리우스의 환생이라고 언급되던데...

온슈타인 : 드디어 그놈이 갔다!
아르토리우스 : 나 니 아들로 태어남
온슈타인 : ㅅㅂ...

이게 뭔 인연일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