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령종은 씨발 너무 좆같이 만들었음
초반에 자원없을땐 색종이없으니 거의 못잡는 수준이고
색종이쓴다해도 패링실패시 공포쌓여서 아차하면 공포쌓여서 즉사
아껴뒀던 색종이먹고 혼신의 힘을 다해 잡다가 실패하면 세상 다 잃은 기분
리트라이하자니 색종이 수급처도 마땅치 않음
그러다가 울보랑 보라우산 만들면 삼인귀 오나홀 수준의 개씹허벌창으로 바뀌어버림
닌자도구로 확실히 카운터칠수있는 컨셉은 좋다 쳐
근데 원령종 중간보스들이 수중 쿠비나시랑 기원궁 칠면무사 제외하면 대부분 초중반에 마주치는 몹이라는거 생각해보면 울보,보라우산 제작시기랑 괴리가 심함
기획실패임 이건
ㄹㅇ
심지어 재미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