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의 도시에서 늪지대 위 아치다리 위에 얼굴 이상한 파리인간 npc새끼 보이길래 


그 방향에 화톳불 있는줄 알고 사다리 타고 올라갔더니만 왠 고리기사가 있더라


다리 맞은편 고리기사 2마리에 어그로 끌려서 반대편 샛길로 도망쳤더니


시발 은기사 레도인가 망할놈이 암령침입...


한대 맞으니까 경직 개 크게 걸려서 그대로 후속타 맞고 화톳불 가고


20만소울 잃어버릴까봐 조급해져서 헐래벌떡 다 무시하고 뛰어가다가 죽어버렸다...


하 망할 파리인간새끼 처음 봤을때 메세지로 비겁한 놈이라고 써있는고 보고 목을 확그어버렸어야 했는데


길잡이라 생각했다가 뒤통수 쌔게 맞은 기분이다.


빡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