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유튜브에서 들리는대로 해석한 가사들을 거의 다 봤다.
그래서 새로 알게된 사실들을 정리하자면
마누스=이름모를 난쟁이
마누스와 필리아놀은 결혼했다
마누스의 환생=저주를 짊어진 자
필리아놀의 환생=샤날롯(순례의 녹의)
이걸 보았을 때 마누스랑 필리아놀은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긴 했나보다.
왜냐면 다크소울에서 환생은 전생에 못 이룬 것을 이뤄내기 때문이다.
ost에서 자주 나오는 아르토리우스의 환생은 선택받은 불사자인데 결국 아르토리우스가 못한 것을 선불자가 해냈고 온슈타인의 환생이 솔라라고 하는데 그윈디온(이름없는 왕)의 상징인 태양을 태양만세라며 찬양하고 선불자 옆에서 가장 우호적인 친구로써 도와주기 때문이다.
선불자가 온슈타인의 아들이란걸 생각한다면 의미삼장하다.
뭐 예시로 이 둘만 꼽아서 얘기할거다. 스모우의 환생 로트렉까지 얘기하기엔 다른것들이 많아서
여러가지 추측(망상)들이 있는데
첫번째로 아나스타샤이다. 다크소울 1을 하다보면 중간에 로트렉이 화방녀 아나스타샤를 죽인다. 그리고 로트렉은 카림 출신이며 여신 피나의 신도이다. 여기서 의문점이 생긴다. 왜 아나스타샤를 죽인 것일까?
https://youtu.be/a1uxSpCTCl8
저주를 품은 나무 ost의 48초쯤을 보면 피나가 반룡을 원한다고 한다. 다크소울에서 반룡은 그윈돌린, 프리실라, 요르시카인데. 피나가 원한다는 반룡은 사실 요르시카가 아닐까? 그 답은 어쩌면 아나스타샤에게 있을지도 모르겠다. 왜냐면 요르시카는 선불자와 아나스타샤의 딸이기 때문이고 로트렉이 노린게 아나스타샤의 영혼이기 때문이다. 이로써 아나스타샤는 고룡이거나 반룡일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어째서 피나가 아나스타샤의 영혼을 원했는지 알 수 없다. 의문이다. 참고로 아나스타샤는 오스카의 누나라고 한다.
두번째로는 또 카이란과 온슈타인이다. 여기서 두가지로 나눠지는데 첫번째는 카이란은 인간이다. 뭐 알겠지만 이 부부(?)의 두 아이 모두 불사자이기 때문이다. 시라가 먼저인가 선불자가 먼저인가...! 단 한가지 알 수 있는 사실은 선불자를 아주 어릴적에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싶다. 여기서 두번째로 들어가면 가정보다 자신의 마음, 욕망을 선택한 카이란에 비해 온슈타인은 자신의 마음과 욕망보단 가정을 선택한 것이 아닐까? 온슈타인이 시라 다 키우고 그윈의 4기사들 다 떠났으며 그윈도 떠나버린 아노르 론도의 버려진 폐성당에서 지키지 않아도 되는 환상을 굳이 지키고 있었다는게 사실 이해되지 않았는데(솔직히 스모우 하나면 충분하다고 본다.) 자신의 잃어버린 아들이 인간이니까 장작의 왕의 후계자로써 이곳에 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기다린것 아닐까 싶다. 죽었는지 살았는지 그거라도 알고 싶어서 그리고 선불자가 자기 아들인거 알고 떠난듯 싶다. 그래 소설이다.
세번째는 로이드와 재의 귀인, 베르카, 화가에 대해 쓰고 싶은데 손가락이 벌써 아파온다.
끝
그래서 새로 알게된 사실들을 정리하자면
마누스=이름모를 난쟁이
마누스와 필리아놀은 결혼했다
마누스의 환생=저주를 짊어진 자
필리아놀의 환생=샤날롯(순례의 녹의)
이걸 보았을 때 마누스랑 필리아놀은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긴 했나보다.
왜냐면 다크소울에서 환생은 전생에 못 이룬 것을 이뤄내기 때문이다.
ost에서 자주 나오는 아르토리우스의 환생은 선택받은 불사자인데 결국 아르토리우스가 못한 것을 선불자가 해냈고 온슈타인의 환생이 솔라라고 하는데 그윈디온(이름없는 왕)의 상징인 태양을 태양만세라며 찬양하고 선불자 옆에서 가장 우호적인 친구로써 도와주기 때문이다.
선불자가 온슈타인의 아들이란걸 생각한다면 의미삼장하다.
뭐 예시로 이 둘만 꼽아서 얘기할거다. 스모우의 환생 로트렉까지 얘기하기엔 다른것들이 많아서
여러가지 추측(망상)들이 있는데
첫번째로 아나스타샤이다. 다크소울 1을 하다보면 중간에 로트렉이 화방녀 아나스타샤를 죽인다. 그리고 로트렉은 카림 출신이며 여신 피나의 신도이다. 여기서 의문점이 생긴다. 왜 아나스타샤를 죽인 것일까?
https://youtu.be/a1uxSpCTCl8
저주를 품은 나무 ost의 48초쯤을 보면 피나가 반룡을 원한다고 한다. 다크소울에서 반룡은 그윈돌린, 프리실라, 요르시카인데. 피나가 원한다는 반룡은 사실 요르시카가 아닐까? 그 답은 어쩌면 아나스타샤에게 있을지도 모르겠다. 왜냐면 요르시카는 선불자와 아나스타샤의 딸이기 때문이고 로트렉이 노린게 아나스타샤의 영혼이기 때문이다. 이로써 아나스타샤는 고룡이거나 반룡일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어째서 피나가 아나스타샤의 영혼을 원했는지 알 수 없다. 의문이다. 참고로 아나스타샤는 오스카의 누나라고 한다.
두번째로는 또 카이란과 온슈타인이다. 여기서 두가지로 나눠지는데 첫번째는 카이란은 인간이다. 뭐 알겠지만 이 부부(?)의 두 아이 모두 불사자이기 때문이다. 시라가 먼저인가 선불자가 먼저인가...! 단 한가지 알 수 있는 사실은 선불자를 아주 어릴적에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싶다. 여기서 두번째로 들어가면 가정보다 자신의 마음, 욕망을 선택한 카이란에 비해 온슈타인은 자신의 마음과 욕망보단 가정을 선택한 것이 아닐까? 온슈타인이 시라 다 키우고 그윈의 4기사들 다 떠났으며 그윈도 떠나버린 아노르 론도의 버려진 폐성당에서 지키지 않아도 되는 환상을 굳이 지키고 있었다는게 사실 이해되지 않았는데(솔직히 스모우 하나면 충분하다고 본다.) 자신의 잃어버린 아들이 인간이니까 장작의 왕의 후계자로써 이곳에 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기다린것 아닐까 싶다. 죽었는지 살았는지 그거라도 알고 싶어서 그리고 선불자가 자기 아들인거 알고 떠난듯 싶다. 그래 소설이다.
세번째는 로이드와 재의 귀인, 베르카, 화가에 대해 쓰고 싶은데 손가락이 벌써 아파온다.
끝
가사 그거 지 망상대로 아무렇게 적은거일걸
그거 망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