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모드는 현재 개발중이며 이하의 상황은 모더 기분에 따라 언제든 바뀔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이하 템 이름과 설명은 공식 디스코드에 올라온 번역을 기준으로 함
'싸움의 기억-야마우치 텐젠, 적귀, 뱀의 눈'
각각의 미니보스를 처치하면 얻을 수 있는 아이템.
황폐한 절의 한베 앞에서 아이템을 사용하면 레저렉션 모드에서 강화된
-사무라이 대장 야마우치 텐젠
-적귀
-뱀의 눈 백추
세 미니보스가 한베가 있던 자리에 나타나고 재전투를 치를 수 있게 해줌.
예외로, 아시나칠본창 야마우치 시키부 토시카츠는 황폐한 절에 있는 칠본창의 갑주와 대화하면 재전투를 치를 수 있음.
'쏙독새 도당의 불폭탄'
"아시나 수호의 쏙독새 도당이 사용하는 휘발성 강한 폭약
그 강력한 폭발은 사용자 자신의 죽음을 각오한 대가이다
쏙독새 도당은 죽음마저 불사한다
역경을 극복하는 용기인가, 아니면 무모한 자포자기의 발악인가
그것이 무엇이든, 죽음의 전조가 초래할 결과를 부정할 자는 없을 것이다"
기존의 우흥맨을 대체한 쏙독새 도당 미니보스를 처치하면 획득하는 아이템.
사용시 카타시로 4개를 소모해 몸에 불을 붙히고, 약간의 시간이 지나면 본인을 포함해 주변을 화끈하게 터뜨린다.
자폭뎀은 인살시 무적시간이나 주작우산을 이용해 상쇄가 가능하므로, 위 gif와 같이
주변에 잡병들이 다수 배치된 사무라이 대장 마츠모토 쿠라노스케와 같은 보스전에서 진행을 수월하게 할 수 있음.
'의부의 축복'
"늑대의 마음속 기억을 일깨워 얻은 축복
안개 까마귀를 사용할 때, 카타시로 두개를 추가로 소모하여 의부의 환영을 소환한다
이 축복에는 들개였던 시절의 정이 담겨있다
늑대로 장성한 지금도 분명 업보를 덜어 줄 것이다
그때 함께 골랐던 잔숨처럼..."
수라 연전을 클리어하면 획득하는 아이템.
사용하면 모든 안개 까마귀 종류 의수 도구 사용 시, 의부의 환영이 나타나 보스전에서 사용하는 환영난무를 적에게 사용함
인데,,, 지금은 버그인지 제대로 적용이 되질 않음. 다음 패치를 기다리던가 해야할듯.
'피 흘리기'
"핏빛으로 물든 의식용 단도
HP와 카타시로를 소모하여 피의 칼날을 만든다
불사를 원하는 그릇된 욕망은 피와 살을 바치기에 이르렀다
원망의 피가 스며들어 검붉게 변한 단도는 불사베기를 닮았다
그것이 피의 칼날이 남아있는 동안 회생의 힘을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
새겨졌던 이름은 "봉신"
하지만 피에 찌들어 이제는 알아볼 수 없다
비원을 위해 혼신을 바쳐라
그러나 부디 자멸하지 않도록 조심할 것"
낭떠러지 계곡의 원숭이들이 몰려있는 구역에 있는 이도류 흰원숭이를 처치하면 획득하는 아이템.
카타시로 7개와 전체 HP의 49%를 대가로 혈도 술법과 같은 효과를 얻게 해줌.
혈도술법의 뎀뻥은 분명 매력적이지만 카타시로와 체력의 대가가 생각보다 크고, 결정적으로 적안옥을 사용했을때처럼
혈도술이 적용되는 시간 동안 회생의 힘이 봉인당함.
참고로 처음 나왔을때는 카타시로 흘리기와 달리 현재 남은 HP와 관계없이 사용이 가능해, 템 설명처럼 자칫하면 자멸하기 딱 좋은 아이템이었음.
'경험이 담긴 미부 풍선'
"기원의 물을 안에 품은, 전쟁터에서 돌아온 병사들이 만들던 미부 풍선
청색 미부 풍선을 터트리고 기도하며 안에 있던 물을 뒤집어쓴 자는 스킬 포인트를 하나 얻는다
용천 참배의 해에, 살아남은 병사들은 전쟁터에서의 기억을 담아 풍선을 만들어 물에 흘려보낸다
흘러가는 풍선을 바라보며 전쟁의 참혹한 경험에서 벗어나길 기도하는 것이다"
버려진 감옥 입구에 있는 종 든 타로병 미니보스를 처치하면 획득하는 아이템.
사용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스킬 포인트를 획득한다. 끗
이제 보스강화, 추가/강화 미니보스, 사소한 시스템 변경점인데 두개는 분량이 너무 많고 하나는 글쓰기 너무 짧은데 어쩌지
아니 시발 인용기능 왜 작동안해
분량 긴건 나눠쓰셈 그럼
그리고 레저렉션 관련글 링크 모아놓는거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