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세키로 시작한 뉴빈데
시작하자마자 뭔 3년전 과거로 돌아가버려서
할멈 보스 잡는 거랑 거기까지 가는 과정에서 진짜 100번은 죽은 듯
애들이 거의 다굴로 덤비고 방패 든 새기는 죽을 생각을 안하고
특히 창 든 놈들한테 엄청나게 죽음 포션도 2개밖에 안 주고..
극초반부부터 너무 어려워서 걍 그만둘까 여러번 생각하다가 오기로 결국 했는데 할멈 잡은 이후엔 갑자기 쉬워지는 거 보니 플레이 순서를 잘못한 듯..  창 쓰는 애들도 찌르기 카운터 치는 거 배우고 나니 훨씬 편하네
근데 개인적으로 할멈보다 그 중간에 나오는 떡대 중보스에서 더 고생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