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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직진은 그냥 눈보라 남극탐험 2~3분 뛰면 되고

어려운 루트엔 시작부터 파남전사나 미라모자 추위속 온천경험같이 흥미로운 것들 계속 놔두면서 유도했으면 가는기분 좋았을것같음

기린도 드랍템 좀더 괜찮았으면 보는게 아주 기분나쁘지만은 않았을거고


그렇게 털거 다 턴 다음엔 아~ 북극맵 맛있게 완주했단 생각으로 보스전만 트라이하러 4~5회 달리도록 하게

맵디자인 닌텐도마냥 해놨으면 일케 갓맵이었을텐데



근데 설원 말고도 dlc 맵들 블루용철이나 아론 가는길도 뭔가 좆같긴함

어려운 길이 어려운거 자체는 괜찮은데


블루용철 하드코스처럼 그걸 시작 자체부터 하기 싫게 해놓는건 에바같음 (여긴 심지어 보상도 ㅅㅂ임)


아론 가는길도 부거숲 정도의 센스만 발휘했어도

한번 다 뚫은다음엔 숏컷하나로 짧게 보스전 재입장 가능했어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