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겨울세일 때 샀는데 군다는 어떻게 잡긴했는데 그 제사장 옆에 일본도 같은 거 든 놈한테 계속 뒤져서 짜증나고 멀미도 나서 환불할려고 했는데 왠지 미련이 남아가지고 결국 다시 샀다가 일단 라이브러리에 소장해놈.


그러다가 오늘 다크소울 리마 소식 듣고 다시했음. 근데 다시 해보니까 재밌더라. 적응되니까 멀미도 별로 안 나고 결국 그 칼든 놈한테 복수도 하고 오늘 5시간째 쉬지않고 계속함. 이제 밥먹고 이따가 로스릭도 다 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