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까지 최하층에서 바실리스크 시발련의 저주 - 해주석 - 저주 - 해주석 무한강간 5번당하고 뿅가버려서 좆같은 쓰레기겜 접으려다가

심심해서 유튜브로 아스토리아 보스전을 보고 또다시 뽕이 차올라서 다시진행. 토요일에 드디어 최하층 뚫고 병자의 마을 진행.

했지만 바실리스크 좆까는 수준의 맵 디자인에서 감탄하고 또 접으려는 찰나에 보스까지는 가보자... 하고 맘 가다듬고 진행. 개좆같은 독침쏘는 개새끼들에게 강간당하고 애미뒤진 모기새끼들 독침질에 락온했다가 화면 빙글빙글 돌다가 낙사하길 수번... 온갖 고난과 역경을 딛고 드디어 쿠라그 소굴 도착.

했는데 딱봐도 몹같이 생긴 등딱지 부풀어오른 망자새끼들을 죽이니 개좆밥같아 보이는 구더기들 튀어나오길래 당당하게 맞다이를 깟지만 좆밥 구더기가 아니라 하나하나가 전부 힘을 순긴 산양머리 데몬이었다... 여기서 3번죽고 도저히 답이 안보여서 공략을 찾아봣는데... 그냥 무시하고 가면 된다더라

발상의 전환에 부랄두쪽을 탁탁쳐가며 드디어 보스방 입장. 면상만 안보여주는게 꼭 한국 유출캠에서 궁둥이만 보여주는 년이 상체에  존나 무섭게생긴 거미하체를 가진 보스를 보고 잔뜩 쫄아서 패닉롤을 시전하다 화톳불로 사출될 생각에 정신을 가다듬고 심기일전하여 1피격클 성공.


드디어 나는 두번째 종을 울리는데 성공했다. 기념으로 남겨놧던 왼쪽부랄을 탁 치며 아래로 가니까 존나 무서워보이는 맵 등장. 존나 거대하고 딱봐도 한대맞으면 화톳불로 강탈장 당하게생긴 몹이 보였지만 브금도 안나오고 아무것도 안하길래 그냥 맵 배경인줄 알았다.

근데 흑금사셋 처먹으니까 갑자기 브금깔리면서 팔을 휘두르기 시작. 패닉롤 시전하다 처맞고 화톳불로 사출.

이새끼 죽일수는 있는건가 싶어 2트했지만 피 한 10퍼 남기고 뒤짐.


빡종. 아직 갈길이 먼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