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꼴라 300시간하고 3편 시작했었거든. 어렵게할려고 일부러 용병스타트하고 방패없이 용쌍썼는데 필드에서 느낀 감흥이 구르기 개사기네랑 이게 경직걸리네밖에 없음. 몹 배치나 길찾기도 너무 친절하고 좀만 빤쓰런해도 바보되고 화살도 잘 못맞추고... 그리고 직선구조가 좀 실망이었음. 보스전이 후반보스들이 꽤 어려워서 재밌었던것같아. 불사대랑 프리데가 제일어려웠던듯ㅋㅋㅋㅋ. 그뒤로 주술사캐 키워서 무기안쓰고 순수주술플레이도 해봤는데 존나 재밌더라. 그걸로 1회차깨고 피빕좀하다 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