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근한 얼굴로 시작
내 이름은... 쵸우센징....
산뜻한 마음으로
출발!
첫 죽음
첫 보스 격파
첫 대면
첫 방어구 get
보스 잡는 스샷은 없는데 이건 있네
일 열심히 하는 노비들 바라보며 한컷
노비가 다 죽자마자 사망
심기 불편...
이후 쭉쭉 진행해 가면서
여행 중 만난 사람이랑 막걸리도 걸쳐보고
갤러의 길 안내도 받아보고
거친 바람도 맞아보고
도게자도 받아보고
그러다 이상한곳으로도 끌려가보고
거듭되는 암령침입에 빡쳐서 나 지켜달라고 갤럼도 소환해보고
법왕도 잡아보고
거인도 잡아보고
그러다 끌려가서 무서운 보스도 만나보고
용도 만나보고
쵸센징인거 숨기려고 얼굴도 가려보고
갤에서만 보던 그 태양 만세! 란거도 해보고
말 많은데다가 별 이상한 소리 해대던 보스도 잡아보고
전기 뿜는 거대 지렁이한테도 죽어보고
신사참배 강요도 받아보고
징그러운 몹도 만나보고
첨에 옷 뺏어입었던 달인도 만나보고
첫보스와 리매치도 해보고
머리에 흑채도 뿌려보고
수녀님도 만나보고
늑대한테도 물려보고
불 보여줘도 헛소리하던 꼬맹이도 만나보고
수녀님한테 채찍조교 당하던 몹도 만나보고
분명 이런걸로 조교당했겠지?
아아... 저런 수녀님이라면 조교당해도 괜찮지않을까.. 라고도 생각해보고
왕자도 만나보고
승차감 좋던 택시도 이용해보고
도시 들어가자마자 시민들한테 활맞아 죽어도 보고
귀여운 괴물로도 변신해보고
신음소리 좋아하는 변태도 잡아보고
믿었던 놈한테 뒤통수도 맞아보고
괜히 남의 주인 물건 손대서 깼다가 눈뽕도 당해보고
노비들 일하는거도 구경도 해보고
작품 제목 : 죠센징
뜬금없이 시끌벅적한곳으로도 끌려가보고
요가도 해보고
용도 잡아보고
뜬금없이 센징이랑 이유만으로 탄압도 받아보고
용 한마리 더 잡고 간지나는 포즈도 잡아보고
친구들이랑 잡담도중에 불청객도 맞아보고
막 보스의 최후
앗...아아... 정말 끝이구나
재미있었어!
피빕해야지 가지마! - dc App
신사참배 추
우와 잘봤당. 근데 저 지크밸트 사칭한놈 나 바로 죽여버렸는데 뒤에 저런 이벤트씬이 있었구나ㅠㅠㅠ
할 것 다해본 - dc App
ㄴ 죽여도 dlc에서 나옴
닼린이 ㅇㄷ?
불 보여줬는데 왜 저러냐던게 너냐
2회차, 피빕도 하고가...
무명왕 ㅇㄷ - dc App
모야 이 망자는
어째 혼자잡은보스보다 노예가잡은보스가더많아보이냐
노비쉑
장대한 일대기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