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연적으로 화톳불 주위로 사람들이 모일 수 밖에 없는데


보통 이런 지정학적? 이점을 가진 자리는 반드시 번성한 도시나 마을이 될 수 밖에 없는거 아님?


자체 자원 하나 없어도 단지 엄청나게 많은 무역 상인들이 거쳐간다는거 하나만으로 번성했던 실크로드 사막 도시들 처럼


그나마 인프라가 형성됐다고 할만한게 제사장 화톳불 하나고 나머지 화톳불들은 죄다 버려져있는게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