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연적으로 화톳불 주위로 사람들이 모일 수 밖에 없는데
보통 이런 지정학적? 이점을 가진 자리는 반드시 번성한 도시나 마을이 될 수 밖에 없는거 아님?
자체 자원 하나 없어도 단지 엄청나게 많은 무역 상인들이 거쳐간다는거 하나만으로 번성했던 실크로드 사막 도시들 처럼
그나마 인프라가 형성됐다고 할만한게 제사장 화톳불 하나고 나머지 화톳불들은 죄다 버려져있는게 이해가 안됨
필연적으로 화톳불 주위로 사람들이 모일 수 밖에 없는데
보통 이런 지정학적? 이점을 가진 자리는 반드시 번성한 도시나 마을이 될 수 밖에 없는거 아님?
자체 자원 하나 없어도 단지 엄청나게 많은 무역 상인들이 거쳐간다는거 하나만으로 번성했던 실크로드 사막 도시들 처럼
그나마 인프라가 형성됐다고 할만한게 제사장 화톳불 하나고 나머지 화톳불들은 죄다 버려져있는게 이해가 안됨
좀비들이 몰려드는곳이 번성하는게 말이됨?
사람들이 모이면 좀비들은 알아서 다 뒤질 것
그 사람들이 시간이 좀 지나면 또다른 좀비가되고 죽여도 죽여도 좀비들이 다시 살아나는데
화톳불 주위에 있으면 망자 안되는거 아님? 기존에 있던 망자들은 죽이고 시체 치워두면 부활해도 거기서 부활하니까 주변 정리 가능한거 아님?
이미 다 뒤져서
불사자마다 톳불 다른거 아님?
상인이고 자시고 주변에 망자 투성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