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에 그냥 저 한번의 휘두름 어쩌구까지만 있었으면 "아 안보이는 칼로 코리재기 하니까 기사들도 속수무책이구나", "일대일에서 코리재기로 백전백승이었구나" 정도로 끝났을거같은데'희미한 어둠을 막을자 없다' 이 지랄까지 해버리니까 유리아새끼 중2병 뒤늦게 걸려서 지 무기로 설정딸치는걸 써놓은거 같음 ㅋㅋㅋ
내 다음 화신전에서 줘터지는 '망자'
막상 화신전에선 처발리는 병신
저거 전기 진짜로 가드 안 막히지 않나
방패관통이긴 함 ㅋㅋ 그래서 막을자 없다고 한거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