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키 크고 마르고 피부 좋은편인데 주변에서 막 저랑 여동생 쳐다보면서




\'여자애 예쁜걸~~~ 하프? 모델인가? \'


\'옆의 남자는 매니저?\'


\'짐꾼이겠지 바보야!\'





이러더군요 ;;;


그러던중에 불량배들이 나타나서 저는 안중에도 없이




\'어이 귀여운 아가씨~ 우리랑 노는 거 어때? 옆의 비실비실한 이 녀석은 재쳐두고 말야~\' 하길래 화가 나서


\'그쯤 해두시지...! \' 라고 했다가 두들겨 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