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의 공왕 잡으려고 대체 몇번은 죽은건지

뛰어내리다가 죽고 

빨리 못죽여서 몰려서 죽고 

잡기 당해서 죽고 

마법맞고 죽고 

칼맞아서 죽고 


결국 하벨셋트 착용하니까 제가 더 강하더라구요 하하; 이렇게 쉽게 잡을수 있었던 건가 싶을정도로... 


화염의 사제 그 아이는 대체 엉덩이를 왜 안내어주는걸까요... 궁딩이 보는데 한참 걸렸네요 하하; 


인간성 없어서 솔라 ... 안녕.... 

지크마이어씨... 두번말 말걸고 내가 처리 해야하는거 몰랐어... 미안... 

패치....... 너 상인인줄 몰랐어... 하도 싸가지없게 말하길래..... 거기선 행복하지? ... 



아직도 컨트롤이 잘 안되고 침착하지 못해서 해메고 있지만 공략영상도 보고 하나씩 배워가면서 차근차근 

끝을 향해 열심히 하고 있네요 


또 놀러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