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만 남은 것도 아니고 무슨 혈관만 있는 용같은 새끼 있던데 얘넨 도대체 스토리상에서 뭐임? 용갑주 2페때 화염구 날리는거 맞으면 존나 짜증났는데용갑주 보스전때 떠다니는 새끼들도 용임?
초코볼
나비라고 부르던데 용은 아닌것 같고
말라비틀어진 도라지
파뿌리
순례자랑 천사와 관계있다는 썰은 있는데 자세한건 몰라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