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굴러먹다 온 안짱다리 인성 ㅎㅌㅊ 쭀과

망자 저주 걸려서 감옥에서 굴러먹던 쵸센 언데드와 달리

저짊자는 스스로 망자의 저주를 풀어내고

저물어가는 시대에 쓰잘데기 없는 계승보단 친우와의 약속을

중요시한 진정한 의리파다. 이런 저짊자가 주인공인데 억떡계

똥겜일 수가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