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는 밑에 본체 있다는데 보이지도 않고


좀 숨어서 이씹새끼 위치 검색하다 여긴가? 하고 다시 창 올리면 뒤져있고 


갤에 질문글 올리면 계속 미친 암령 들어오는데 들어오는 새끼들만 들어오드라 ㅋㅋ



오프라인으로는 별로 하고 싶지 않은게


밑에 빨간줄 3개 그어진거 팁 보는 재미랑 낚시에 낚시 카운터라던가


중간 중간에 그 동시간 플레이하는 유저들 죽은거라던가 그런거 보는 재미도 쏠쏠한데


그 재미를 미친 암령들때문에 포기하고 싶진 않음






여기는 이상한 채찍쓰는년 나오는데


벽 몰아서 2대 겨우 때리면 뒤로 2번 구르고 내가 에스트 마시면 지도 에스트 쳐마시고


겨우 쳐 잡으면 에스트 다 씀 ㅋㅋ









정신 사나운 2마리 보스 잡은줄 알았더니 


1마리 더 나오고


2마리 보스 막상 잡다보면 1마리 지랄할때 1마리는 비교적 얌전해져서


잡을만 하다가도 저 왕자 새끼 잡다가 계속 쳐맞고 피할 벽도 없어서 후반에 딸피로 못 잡고


한 3~5트 더 하면 잡을 거 같은데


그냥 퇴적지 여기 너무 애들이 드러운거 같아서 마음이 꺾였다



닼3 본편은 ㅈ같은 도서관 같은데 빼면 그래도 불친절속에서 친절하다라고 느껴졌는데


여긴 불친절이 끝없이 펼쳐진거 같음


아리안델도 그랬고



그래도 혼자 깨는게 성취감 오져서 고집으로 혼자 계속 트라이 하고 있는데 


정신적으로 힘드네 이쉐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