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자신이 나고 자란 나라 하나를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어떤 수단을 사용하던 계획을 이루려는 모습이 감명깊음..
특히 "토모에의 번개를 보여주지" <- 진짜 좆간지 그자체..
결국 필사의 전투끝에 죽는줄 알았는데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포기하면서까지 각성한 모습..
내가봐도 개멋졌다고 생각함...
마지막 최후의 대사까지 뭔가 허망하면서도
감동, 여운을 주는 대사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