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전편까지 진행시점
불사자의 교구에서 수없이 죽었고
해당 짤 장소도 뭣도모르고 들어갔다 죽었음
결국 다시가서 숏컷이랑 톳불 뚫음
빙빙~
몹 끌고다니는거 거슬림
이시발 인간성
꼴의 인간조각성보다 훨씬 중요한 용도같음
에스트가 다 떨어진 시점에서
정말 소중하게 찾은 톳불
반가운 대장장이도 만났다
보스방 가는길 정말 징글징글하게 많더만
힘겹게 찾아온 보스방
??? 왜케 강함?
2트도 그냥 뒤짐
다른길 갈까하다가 데미지 박히는거보고 포기함
드디어 반피 깎았나 싶었더니 2마리 나옴
불쏘는거 진짜 짜증나네
스샷엔 생략했지만 가는길에 수없이 죽음
보스방 가는 길이 스꼴 사냥의숲급은 아니지만 개빡심
계속 갈려나감
에스트가 부족한거 같아서 귀중한 인간성을 태움
그리고 공략보고 구르기 편하게 할려고 방패랑 팔찌빼서 무게도 줄임
에스트 갯수 문제가 아닌듯
드디어 한마리 처치한 기념비적인 트라이
여기서 빡종함
운좋게 먹은듯
12트만에 심혈을 기울인 끝에 드디어 깼다.....
스꼴 가고일따위는 비교도 안되게 어려웠음
노강 할버드로 깼다 시발럼아
종울리고
돌아가는 길도 참 막막하다
불용한테 수없이 죽음
개같은 불용
알수없는 장소
새로얻은 가고일 무기를 풀강하고
하벨 잡으러옴
여기 뒷잡 맛집이네 ㅋㅋㅋㅋ
하벨컷ㅋㅋㅋㅋㅋ
하층에서 새로운 NPC 구출함
??? 안개벽 넘어서 들어가는데 갑자기 보스랑 멍멍이 나와서 당황함
아 그렇다 스꼴을 깨고 시작한 리마여서 그런지 '이쯤에서 안개벽은 다음지역 문이겠지?'하고 들어갔다가 낭패를 봤다
스꼴이 이렇게 사람을 망친다
안개벽은 무조건 보스가 나오는 곳이다
그래도 풀강 무기 덕택에 1트함
진작에 풀강하고 가고일 잡을껄
이제 최하층 갈일만 남음
-현재까지 소감평-
스꼴보다 더 어려움
스꼴은 진짜 적응력만 어떻게 찍어서 민첩99 또는 민첩105 넘는 시점에선 매우 할만했는데
리마는 진짜 잡몹부터 잘못걸리면 피 훅훅 닳는데다가
방패들고 가드 하는 놈들이 너무 많았음.. 방패맨들 앞발차기로 하면 된다는데 대부분 2~3마리씩 떼거지로 붙어있어서 힘들었어
그리고 잡몹 공격 속도가 너무 빠른거같어 이건 스꼴하다와서 빠르다고 느낀걸수도있고? 때릴려다 먼저 맞는 경우 진짜 많았음
진짜 그 쥐새끼 공속 너무 빨라서 몇번이나 쳐맞고 독 걸리고 후.....
아이템은 인간성<<이놈은 인간조각상보다 더 악랄한 존재 같아
에스트병5개 밖에 안되는걸 10개로 늘려주기 때문에 더더욱 간절했음
이건 도저히 못버틸거 같아서 스꼴할때처럼 복지받았어.......
그리고 톳불 전송 없는거 너무너무 빡시고 걸어다니기 너무힘듬
UI가 스꼴보다 더힘듬 반지도 아직 하나밖에 못얻었지만 두개밖에 장착안되고
템 설명볼때 너무 힘듬 너무옛날겜이라 그런가 톳불에 템 집어넣는것도 내가 사야하고..하 쉽지않네
정말이지 스꼴할때보다 50배로 힘들다
장점이 없는건아닌데
보스가 보스다워서 좋네
스꼴은 진짜 대부분 보스가 쉬웠는데 여기와서 좀 난이도가 느껴짐
그리고 존나 좋은거 에스트 마시면 피가 바로참!!!
현재까지 진행상황
오 그래도 혼자 잘깼네 구르기는 25퍼 이하해야 3이랑 비슷함 인간성은 복지받으면 되니깐 팍팍 써도 되고
그것도 모르고 가고일 중반부까지 좀 이상한 구르기로 했음.. 아무튼 무게 줄이니까 구르기는 할만해지더라
아노르론도까지만 버티면 행복 시작임 파이팅
산양머리 잡았으면 곧 개꿀잼맵 가겠노
저거 맵구조도 보면서 하면 재미없는데
그리고 아직 어려운 부분은 시작도 안했다 이제 시작임 근데 가고일 할버드 풀강해서 할만할듯
노강일때 무기 뭐써야할지 몰라서 배틀엑스,롱소드 같은걸로 깔짝대다가 할버드풀강해서 데미지가 잘박히니까 할만해짐 진짜..
저는 지금 반대인데 ㅋㅋ 리마는 초반에 용검 얻을수 있어서 깡뎀으로 개기다 보면 어느덧 강화 가능해지고 잡몹들도 딜 타이밍 있어서 치고 빠지고가 됐는데 스콜라는 ㅜㅜ 스테미너 뭐같은데다가 잡몹 딜 너무 빨라서 적응이 안되요 흐엉엉
불사의 도시 가는길에 보스 없는 안개벽 봐놓고 뭔소리하노 ㅋㅋ
제사장에 황금갑옷 입은놈 발차기로 밀어서 죽인다음 재접해서 템먹어
보스(못자리)
맵 배치도 보면서 하는건 비추. 1편 꿀잼포인트가 숏컷-맵연결 찾는 재미인데
의문의 노강런
솔라와 함께였다면 쉽게 깼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