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의 도시 입갤
얜 머꼬
푸다다다닷
방패로 못 막더라 ㅋㅋ
ㅋㅋ 존나 쉽죠?
솔직히 부석 부서지는줄 알고 좀 쫄렸음
근데 더 앞으로 가는건 에바참치고 길이 안 보여서
갤에 질문 글 올렸는데 오른쪽에 길 있다고 해서 구름
엌ㅋㅋ
아무튼 존나런해서 왔는데 누가 또 말걸음
여긴 신기한 npc들이 많네
맨날 길 어디냐고 물어볼때마다 귀신같이 암령 들어옴 ㅋㅋ
근데 몬가 다른 암령들이랑 다름
안 때리고 제스쳐로 길 알려줌
이게 그 착한 미친 암령인가
닼린이 착한 암령은 처음본다
근데 씨바 얘 오는 바람에 중간에 화톳불 못 킴 ㅋㅋ
개쎄보이는데 암령쉨 안 도와줌
얜 왜 딜이 안들어감
뭐 병신아
ㅎㅇ
어어 뒤에 점마 머꼬
그러다 문득 생각남
옛날에 친구가 닼소3 하다가 이렇게 길 알려주는 애 만났는데
즐겁게 같이 오면서 잡다가 마지막 화톳불에서 통수맞았다고 해서
제발로 지쳐나가게 함 숨어봄
어떻게 따돌리긴 함
ㅋㅋㅋ ㅎㅇ
ㅋㅋㅋ
얜 또 뭐꼬
아버지 출근하실 시간이라 아침상 차려드리고 왓는데
아직 못 찾았나봄
솔직히 잘 숨음 ㅇㅈ?
는 인내심이 대단한 암령임
1시간 지났는데도 안 나가더라
얘도 걍 근처에 숨고 잠수타는듯
근데 나도 씻고 출근해야해서 걍 강종함
ㅂㅂ
금기를찾는자 저거 npc암령인데 ㅋㅋㅋ
난 카만히 있었는데 쟤가 소환시켰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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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가 뭐지 중간보스임?
원래 광령 아니면 암령은 몹 못 때림 니가 거인 나무 씨앗 쓰지 않는 한
ㅇㅇ 암령 쫓아내는 아이템 없나 싶어서 인벤뒤지다가 그거 1개 썼는데 쓰자마자 걔 반피달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