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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 출처글의 대사 의역)
흠... 방문자인가?
뜻밖이로구나...
그렇다는 건, 교단의 비밀이 드러났다는 의미겠지.
훌륭한 사냥꾼이여, 악몽에서 길을 잃었구나.
네 생각은 어떻느냐?
그 무시무시한 전설(루드비히를 일컫는 것으로 추측)과 교단의 정신 병동 말이다.
네가 그들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알고있다...
네 잘못이 아니야. 악몽이 그들을 붙잡고 있었고, 이제 그들은 자유가 되었어.
하지만 너는 어떻지? 이제 모든 것이 해결됐느냐? (선택지 항목으로 추측)
('예' 선택시 *추측)
오, 정말이냐? 그것 참 다행이로구나.
이제 너는 이 악몽에서 떠날 수 있어.
야수 사냥꾼 게르만의 바람을 존중하도록 하거라.
아니면... 여기서 네 적을 찾지 못할 테니까.
이 방의 유물들을 가져가서 네 업적의 일부로 삼거라.
네 힘을 아껴둬라.
그리고 너의 사냥 의무로 돌아가거라, 훌륭한 사냥꾼이여.
('예' 선택 후 반복 대사 *추측)
그럴거라고 생각했다...
악몽과 비밀들은 원래 정처없는 법이니까.
그들은 아주 멀리서 너를 노리고 있을 것이다.
이제 너는 이곳을 떠날 수 있어.
('아니오' 선택시 *추측)
무슨 문제인가, 나의 사냥꾼이여?
사냥의 부름이 들리지 않는 건가?
아니면 이 악몽의 골짜기에서 뭔가를 더 맛보고 싶은 거냐?
설령 그것이 나의 죽음을 의미해도 말이지...
흠... 널 봐라. 너의 두 눈이 빛나고 있구나.
고통스러워 보이는구나, 풋내기.
아, 나도 매우 잘 알고 있지.
비밀이 얼마나 달콤한 손짓을 하고 있는지 말이야.
이젠 오로지 명예로운 죽음만이 널 치유할 수 있어.
야만스로운 호기심으로부터 해방시켜주마.
(본편 대사)
...
삭제 대사를 보니
마리아는 게르만의 바램을 위해 그 자리에 있는 것일지도.
(아마도 비밀은 비밀인 채로 놔두고 악몽에서 벗어나기?
dlc를 클리어하면 잠든 게르만이 편안해진다는 부분을 보면
속마음은 비밀을 파헤쳐내 해방시키는 것을 바라는 것 같기도 하지만)
이 관계는 다크 소울3의 그윈과 필리아놀 같기도 하넹
마리아 코스때문에 거깄는거임
ㄴ ㅇㅇ 그런데 위의 삭제 대사를 보니 그것이 게르만의 바람 같기도 하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