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편에 쿠라그를 깬 나
실수로 무지성 대화하기 눌렀더니 NO눌러서 안받아줌
그래서 걍 죽임
눈나...
데몬유적 입갤ㄷㄷㄷ
뭔가 낯이 익다..?
평소엔 톳불 잘 주지도 않으면서 이럴땐 또 가까운곳에 잘줌
뭔가 보스방 같아서 넘었는데 별 이상없음
템먹으니까 갑자기 따라옴
공포영화 찍는줄
입구까지 가니까 손내미길래 손만 계속 때림
용암 빠진다..
순서 섞였는데 뒤늦게 종울림
아니뭔 보스들이 뭉탱이로 있다냐
도전했다가 참교육 당하고 나중에 잡으러옴
중간에 빠뜨렸던 애 구하고
주술의 불꽃 얻음
그래서 대발화를 배웠는데 생각보다 시원찮더라 그냥 평타치는게 더나을듯
이 성녀인지 먼지는 말 띠겁게해서 죽일뻔함
이게 그 이상한 하얀게인가
첨봄
드디어 센의 고성에 왔다...
이번이 진짜 철성같은 느낌
살벌한 도구들
아부지 돌 굴러가유~
아주 쓸만한 반지를 먹긴 했지만
이미 하벨과 총애를 끼고 있기에 쓸일은 잘없을듯..
보스방인가?
스꼴같네
아니 스꼴이 리마를 베낀건가
방심하다 돌에 두번 치여서 죽을뻔
회차 탑티어 무기를 먹었다
뭔가 어두운 곳
몹이 버그 걸렸는지 지혼자 떨어져서 가다가 증발함
시발
정말 많이죽음
먹은김에 벼락스피어로 진행
활하고 화살 챙겨둘껄 하고 막심한 후회를 했음
시발
2트
진짜 힘들게 건넜다...
이런 패턴에 약해서 잘못하는데
보스방 드가자
???
이상한 거인맨이 폭탄을 던짐
닼3 화살던지는 거인 생각나네
낭떠러지 앞에 톳불있다는 메세지를 읽고 긴가민가했는데 다행히 톳불 맞았음
뭔지 궁금해서 해봤는데 실패함
거인맨 사냥
이번에도 다음 지역인가
이번엔 보스였다
두번이나 붙잡혔는데 다행히 맵 밖으로 안날려짐..
갑자기 무릎꿇고 계속 맞아주길래 팼음
쉽다쉬워 1트
점점 스꼴의 냄새가 난다..?
보스 날림으로 만드네
용량 관계로 이번편은 여기까지
-다음 편에 계속-
이제 짱노르론도노
고인물 다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