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사례로는 아캄나이트 pc판
콘솔판은 락스테디가 직접 만들어서 좋게 잘뽑힌 반면
pc판은 외주 맡겼는데
그때 최고 사양으로도 버벅여서 스팀평가 곤두박질치고
제작진들이 사과하면서 구매 못하게막고
개선한 패치 낸다면서 정식 출시일 미뤄버림
근데 패치가 끝난 지금도 여전히 최적화가 좀 구림
그리고 다른 사례는 콘솔용 게임이지만
zone of the enders hd edition
이건 플스2시절 겜을 플스3로 리마스터한 건데
리마스터를 외주 맡겼다가 플스2때보다 프레임이 안나와서
욕 진탕 먹었는데 개선한 패치를 안내놓고
나중에 프레임 패치가 된 시디를 일본에서만 따로 팔아 먹어서
존나 한심스러움
추가로 바이오쇼크 리마스터는 외주인지는 잘모르겠으나
리마스터한 퀄도 개판이고 존나게 튕겨대서
오죽하면 오리지널로 하라는게 당연시됨
아캄나이트 같은경우는 아주 특이한 케이스고 Pc,ps4,xbox는 네임드인 회사에게 맡겼다니깐 잘 나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