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첨할때는 심연을 걷느니 어쩌느니 4기사 중 채고라느니 해서 와! 했는데

알고보니 마누스한테 개처발려서 심연범벅 된 새끼였고

알고보니 마누스가 최초의 난쟁이나 다른 네임드 아니고 인간성 폭발한 그냥 사람이었고

알고보니 후계자란 놈들이 불사대고..

엉님푸치노.. 대체 어디까지 거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