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편에 센의 고성에 있는 아이언골렘까지 잡았음
반지 모양을 만지니까 괴물이 날 여기로 데려와주더라
닼2,3때도 안내해주던 괴물인데 1부터 있었구나
드디어 아노르 론도 입갤
이제 드디어 중반부에 접어든거 같다
톳불 키고
미믹한테 머리따임
여긴 아직 오는 곳이 아닌거같아서 패스
보통 이런 곳에 보면 템 숨겨놓을텐데 없네
종의가고일이 여기서 왜나와ㅋㅋㅋㅋ
스꼴이 여기서 못된것만 배워간거같음 이전보스 우려먹기
침착하게 잡다가 미부 또 얻음
필요없는거
길이 끊겼네
다른 루트 찾음
얘 3에서 교창 지키던 쫄아님? 여기에 가득있더만
만만하게 보다가 뒷잡당함 ㅋㅋ
3에서 본 장치랑 완전 똑같아서 반가웠음
컷씬 멋있다
진짜 3랑 같은 장소맞냐? 분위기가 확 다르네
가고일 또나옴 시발롬
이자식 AI 왜이럼? 혼자 백스텝하고 자살 자주하든데
대궁 군수한테 죽음
3보단 덜 악랄한데 여전히 어렵긴 어렵다
성 내부로 진입
솔라 반갑더라
정작 한번도 소환은 안해봤지만..
또 미믹한테 머리따임
이제 상자마다 한번씩 찔러봐야겠다는 학습을함
힘겹게 은기사 처치중인데 암령 침입함
이상한 불 계속 맞다가 뒤짐..
문 밖인데 어케 때리냐 괜히 다가갔다가 맞음
은기사 두마리 상대하기가 어지간한 잡몹보다 빡시다
같이 힘을 합쳐서 고난을 극복하자고 해놓고 양파놈 관전만함
나쁜양파대가리
여긴 너무 딜이 안박혀서 빤스런함
먼가 반갑다.. 대장장이한테 딱히 할건없었음
방어구나 교체해봄
숏컷 열고
대문도 열고
빠뜨린거 없나 공략 쭉 돌려보면서
하벨이랑 대궁도 챙겨둠
보스방 ㄱㄱ
2인조 보스는 아무리봐도 싫음
스모우가 만만해보여서 먼저 죽였다
죽은 동료보고 안쓰러워하더니
엄청나게 커짐
딜 디게 안박혀서 번개스피어->가고일창으로 스왑했는데도 안박힘
너무 현란한 패턴에 아무것도 못하고 죽음..
너무 아파서 무리하게 갑옷 바꿔봄
중량 25%컷으로 했는데 50%컷으로 변경했어
그래도 하벨반지+총애반지라서 딱 중량 절반컷으로 하벨3부위 입어짐
난 게이의 왕이 되었다
아 ㅋㅋ 석별 터졌네
이번엔 온슈타인부터 족쳐봄
1페때가 젤 약한듯
얘는 뭐 지 동료를 내려찍냐
돼지녀석
안그래도 큰데 거대화하니까 더 위협적임
간신히 잡았다..... 에스트 1개남아서 좀 쫄렸음
온슈타인 2페보다 쉬워서 다행임
2트만에 클리어
톳불 열고
헤으응 눈나......
그토록이나 고대하던 왕의그릇인지 먼지 받음
드디어 톳불 전송이 생겼다
근데 뭔가 나사빠진 전송같은데..
현재까지 진행스탯
와 진짜 다들 리마 아노르론도 하던 이유가 있었네
3에 비해서 많이 알차고 웅장했음
닼리마 하면서 적당히 어려우면서도 적당히 재밌었던거 같어
좆고수네 대궁기사랑 천장 어케 통과했냐
한놈씩 가드하면서 게이처럼 처치함
ㅊㅊ 2페 온슈가 더 쎈건 맞음
온슈타인과 스모우 2트? 진짜 좆고수네 난 그거깨고 소리질렀는데... 몇트인지 기억도 안남
스모우 먼저잡고 온슈 2페로 갔으면 절대 2트 못했을거같음
솔라 없으면 그럴만두하지
흑염!흑염!흑염!
개쩐다 어케 잡았냐 2대1인데
기둥 이용해서 한명만 먼저 집중공략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