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밖의 설원은 갤코옵으로 양날검이나 큰추들고하면 쉬운데 정보 없는상태에서 혼자깨려고하면 아무리 들이박아도 꼬접할수밖에 없는듯. ㅈ같음의 결이 달라서 제외.
사르바는 기믹이랑 지름길 다 알고하면 별로 안좆같음. 오히려 고회차 엘레나가 빡세서그렇지
검은계곡도 맵이 워낙 짧아서 달리려고하면 달려짐

근접캐 기준
철의회랑>검안탑>아마나>철성>엘리움로이스>항구>하이데/청성당>흙의탑>그림자숲>쓰바닥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