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는


재밌는 꼬접 구간 = 하층-최하층-병자마을-센의 고성-아노르 론도


그냥 빡치는 꼬접구간 = 거인묘-아자리스-작은 론도 유적-수정동굴


거의 엔딩 볼 때까지 꼬접의 연속이었는데...



닼소3 카사스 지나서 이루실까지 왔으면


중반 정도라고 봐도됨?


어지간하면 이 구간 이후에 꼬접 와서 접는 유저들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