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는
재밌는 꼬접 구간 = 하층-최하층-병자마을-센의 고성-아노르 론도
그냥 빡치는 꼬접구간 = 거인묘-아자리스-작은 론도 유적-수정동굴
거의 엔딩 볼 때까지 꼬접의 연속이었는데...
닼소3 카사스 지나서 이루실까지 왔으면
중반 정도라고 봐도됨?
어지간하면 이 구간 이후에 꼬접 와서 접는 유저들 없지?
리마는
재밌는 꼬접 구간 = 하층-최하층-병자마을-센의 고성-아노르 론도
그냥 빡치는 꼬접구간 = 거인묘-아자리스-작은 론도 유적-수정동굴
거의 엔딩 볼 때까지 꼬접의 연속이었는데...
닼소3 카사스 지나서 이루실까지 왔으면
중반 정도라고 봐도됨?
어지간하면 이 구간 이후에 꼬접 와서 접는 유저들 없지?
거기서 난이도 팍오르긴함
안그래도 시작하자마자 두 번 죽음;;; 쫓아오는 개새끼한테 한 번 죽고, 그넘 튀어서 결계 들어간 다음 키 큰 여자 병사 두명한테 다굴 당해서 죽고
거기부터 그다음지역가는길까지 암령 자주오니 힘들면 오프로뛰셈
안그래도 플스 오프모드가 지금 기본값이라 ㅋㅋㅋ
아리안델 꼬접마려움
회화세계 3는 친절하게도 탈출 가능하더라 ㅋㅋ
이루실 난이도 높은구간인데
초반부터 그게 느껴지네 ㅅㅂ
이루실만 잘 뚫으면 꼬접안함
들크는 나중 문제고
닼3은 DLC가 꼬접구간 아니었음?
이루실, 지하감옥은 빡센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