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불 계승도 안하고 빤스런쳤다가

결국 부랄나무로 변해서 남한테 피해만 끼치는 짊보다

불 계승해서 세상도 구하고

심연에 잠식되니까 스스로를 봉인하는 불사대가

훨씬 위대한건 상식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