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회사는 직원들이 도망가면 메꿀 인력이 없다
너티독도 단체로 존나 퇴사했다던데 맨날 야근시켜서
너티독꼬라지보면 예전에 토탈어나힐레이션1편 히트시키고 2편 망한 케이브독인가 그 회사 생각남
프롬소프트는 그나마 스토리를 대강대강 대충 짜니까
개연성이나 말이 안 되도 그런갑다 하거 넘어가는거지
어짜피 판타지니까
핍진성이니 개연성이니 그런거 안 따지고
솔까 라오어2도 판타지였으면 애들이 스토리
안 따졌을텐데
이래서 스토리중심의 영화나 게임은 힘들다
너티독도 단체로 존나 퇴사했다던데 맨날 야근시켜서
너티독꼬라지보면 예전에 토탈어나힐레이션1편 히트시키고 2편 망한 케이브독인가 그 회사 생각남
프롬소프트는 그나마 스토리를 대강대강 대충 짜니까
개연성이나 말이 안 되도 그런갑다 하거 넘어가는거지
어짜피 판타지니까
핍진성이니 개연성이니 그런거 안 따지고
솔까 라오어2도 판타지였으면 애들이 스토리
안 따졌을텐데
이래서 스토리중심의 영화나 게임은 힘들다
박봉으로 야근 500배 시키면서도 그러려니 취급받는 기적의 회사
프롬은 걍 스토리 안 알려주는건데
개발기간때문에 제작요소 갈려나가서 개연성 씹창난 부분 있는데도 시공간이 비틀린레후로 넘기는거 보면 그냥 스토리 대충짜는거 맞음
걍 대충 그런갑다하고 넘어가자나 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