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무기랑 장비 다 떨궈내고
기체 가볍게 해서 스피드로 다 잡던데
뭔가 좀 심오한 게임같긴 하더라 그 당시에
지금은 유사한 겜이 많아서 허접해보이지만
당시엔 좀 괜찮앗을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