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긴 3년전에 죽은 척도 하고 자기가 믿던 애완동물도 도망갔는데
애새끼 황자는 협조만 하면 될껄 협조를 안하고
아들놈은 페도라도 됐는지 자기 말도 안 듣고 이상한 애 말만 들음
그런데 친구로 둔 잇신이랑 친구 딸년도 오랜만에 돌아온 자기를 냉대함
난 세키로에서 올빼미가 젤 불쌍한 거 같음